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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2 (목)

경제/기업

경기남부주류도매협회, 경동원에 사랑의 후원금 전달

오정석 회장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은 무엇보다 중요”

경기남부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오정석)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공동체인 소외된 이웃을 찾아 격려하는 등 따뜻한 온기를 전도하고 있다.

 

경기남부협회는 지난 13일 경기도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을 방문, 회원사가 모금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관련사진>

 

 

경기납부협회장단이 찾은 경동원은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로, 현재 만1~2세의 영·유아부터 만 7세 미만의 취학 전 아동까지 총 69명 아동이 정의순 원장을 비롯한 많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남부협회 137개 회원사를 대신해 협회 회장단이 전달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자는 경기남부협회 회원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것이다.

 

경동원 정의순 원장은 “협회로부터 전달된 소중한 후원금으로 우리 아이들이 올 겨울을 좀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남부협회 오정석 회장은 “이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전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지원활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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