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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5 (일)

세무 · 회계 · 관세사

세무사회 1~2일 임원선거 본등록…2일 오후 기호추첨

오는 18일 서울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전국순회투표 방식으로 치러지는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본등록이 1일~2일 양일간 실시된다.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된 예비후보등록 기간 중 회장 후보로 조용근 세무사(연대 부회장 신광순·안수남)가 등록을 마쳤으며, 임정완·최원두 세무사(윤리위원장 후보), 김형상·유영조 세무사(감사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해도 본등록을 해야만 선거출마가 가능해, 일부 임원선거 출마 예상자의 경우 예비후보등록은 생략하고 본등록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입후보자는 후보자등록신청서, 선거공보, 소견문 등의 구비서류를 제출하고, 공탁금을 납부해야 한다.

 

공탁금은 회장 입후보자 3천만원, 부회장 입후보자 1천만원, 윤리위원장과 감사 입후보자 역시 1천만원으로 책정됐으며, 투표결과 15%의 득표율을 얻지 못할 경우 공탁금은 세무사회로 귀속된다.

 

세무사회 선관위는 2일 오후 6시 후보등록 마감에 이어 7시 기호추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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