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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조용근 후보측, 이의신청…부당한 결정시 '엄정대처'

오는 30일 제29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개표를 앞두고 세무사회 선관위가 기호 2번 조용근 후보의 후보자격을 박탈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용근 후보측은 28일 '후보자격박탈은 있을 수 없는 폭거'라고 단정하고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 엄정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따라서 조용근 후보측은 우선 29일 '후보박탈' 결정을 내린 세무사회 선관위에 이의신청을 내고, 그 이의신청 처리결과 부당한 결정이 내려질 경우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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