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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7 (토)

세무 · 회계 · 관세사

제12대 서울지방세무사회장에 임채룡 세무사 당선

새 서울지방세무사회장에 임채룡<사진> 세무사가 당선됐다.

 

임채룡 세무사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1홀에서 진행된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선거에서 이종탁 세무사를 누르고 제12대 회장에 당선됐다.

 

러닝메이트인 정해욱·이헌진 세무사는 부회장에 동반 당선됐다.

 

임채룡 서울회장 당선인은 1951년생으로 순천고, 서경대 회계학과를 졸업했으며, 가천대 대학원 박사과정(경영학 박사)을 수료했다.

 

국세청에서 20년간 근무했으며, 서울지방세무사회 홍보이사, 한국세무사회 총무이사·부회장, 세무사석박사회장, 송파지역세무사회장 등을 지냈다.

 

현재 한국세무사회 대외협력위원장, 국세동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세무법인 민화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 당선인은 이번 회장선거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꿈과 희망을 주는 서울회 구축 ▶회원 신규 수익창출 위한 다양한 컨설팅 교육 실시 ▶회원사무소 직원인력난 개선과 세정불편사항 개선 ▶신규회원과 청년회원에 대한 지원 ▶회원 권익신장 위해 세무사업의 중소기업 포함 추진 ▶지역회 운영비 인상 ▶세무사 징계완화 ▶세무사랑2 프로그램 보급 확대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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