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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화)

세무 · 회계 · 관세사

[포토]세무사회 임원선거(윤리.감사) 스타트-서울회

한국세무사회 제30대 임원선거가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첫 임원선거는 19일 오후 1~4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 5천6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서울회 유권자는 전체 1만1천777명의 47.6%에 달한다.

 

기호 1번 김성겸 윤리위원장 후보가 한 회원에게 한표를 부탁하고 있다.

 

이번 임원선거에는 모두 11명이 입후보했다.

 

한국세무사회장에 기호1번 백운찬 후보(부회장후보 한헌춘.이종탁)와 기호2번 이창규 후보(부회장후보 김형중.이헌진)가, 윤리위원장에 기호1번 김성겸 후보와 기호2번 김상철 후보, 감사에 기호1번 김형상 후보와 기호2번 유영조 후보, 기호3번 박홍배 후보가 입후보했다. 

 

후보들은 투표장 입구와 소견발표회장에서 저마다 한표를 호소했다.

 

19일 서울회에서 시작된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는 20일 대전회, 21일 광주회, 22일 대구회, 23일 부산회(제주 21일)를 거쳐, 26일 중부회에서 끝이 난다. 30일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개표와 함께 당선자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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