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2019.12.06 (금)

세정가현장

[해남서]박민후 서장 취임 "눈높이 세정 펼칠 것"

해남세무서는 지난 15일 3층 회의실에서 박민후 제47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세청의 여러 과제를 추진하는데 합심하고, 밖으로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국민이 진정으로 공감하고 신뢰하는 세무행정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국세행정을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박 서장은 아울러 "성실납세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고 세입예산 안정적 조달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며, 일방적인 업무처리 방식을 탈피하고 집단 지성의 힘을 통해 업무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질적·지능적 탈세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한 대응을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 서장은 "언제나 직원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겠다"며 "열심히 일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마찰이나 음해성 민원으로부터 적극 보호하고, 서로 사랑하고 열정이 가득찬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프로필]
△65년 △전남 장흥 △관산고 △세무대 4기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서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해남세무서장(現)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