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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금)

세정가현장

[대전세관]강경젓갈시장서 원산지 표시방법 홍보

대전세관(세관장 임병철)은 15일 논산 소재 ‘강경젓갈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입산 젓갈류에 대한 유통이력신고 및 원산지표시 방법을 홍보했다.

 

 

이날 대전세관은 소비자들이 믿고 살 수 있는 전통젓갈시장을 만들기 위해 젓갈류 등에 원산지 표시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상인들에게 안내문을 통해 수입물품의 원산지 표시방법을 적극 홍보했다.

 

대전세관 관계자는 "젓새우 어획량 감소로 인한 가격 폭등과  김장철 성수품 수요가 많은 시기를 틈타 일부 상인들이 원산지표시를 위반하는 행위가 급증할 것을 우려해 홍보활동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올바른 원산지표시제도 정착과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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