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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일)

경제/기업

종합부동산세 · 양도세 강화등으로 주택매물 늘어날듯


최근 주택시장은 8.31부동산대책의 후속입법이 완료되고, 시중금리 상승, 담보대출 제한 등이 이루어지면서 투기적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등이 강화되어 세후 투자수익률이 감소되고, 2007년부터 1가구 2주택 양도세가 중과됨에 따라 매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설교통부가 9일 최근주택시장 전망과 관련된 자료를 통해 이와같이 밝히고 이외에도 공급 측면에서는, 구체적이고 가시적인 공급대책으로 주택건설 및 입주물량이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공택지 공급확대 등 공공부문의 역할강화와 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로 연 50만 가구 가량이 건설될 전망했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민간 민간건설 실적, 공공택지 공급호조로 연 30만가구 내외가 건설될 전망이며, 아파트 입주물량도 풍부해 예년보다 많은 연 20만가구 이상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강동완 기자
web@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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