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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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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연암반수 소주 '좋은데이' 출시

(주)무학, 14일부터 본격 출고

 

 

"좋은데이"가 저도소주를 출시하고 '지리산 천연암반수 소주'로 시장에 도전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주)무학(대표이사ㆍ최재호)은 출시에 앞서 "좋은 날 함께하는 깨끗하고 좋은소주를 찾아라" 는 관능테스트를 마치고 14일 예정대로 출시했다고 발표하고 "단순히 16.9도로 낮춘 저도소주로의 이미지가 아니라 회사가 과감한 투자와 연구로써 심혈을 귀울여 개발한 품질이 다른 소주"임을 강조했다.

 

회사 측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소주의 80%가 되는 물이 다른 소주라는 것. 지리산 320미터 암반에서 뽑아낸 '천연의 물'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관능테스트를 통해서 소비자 역시 "좋은데이"의 물맛 차이를 구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좋은데이"에 사용한 지리산 천연암반수는 물분자가 안정되고 구조가 치밀해 알콜과 물의 혼합이 잘 조화되어 술맛을 깔끔하게 만들어준다"며 "특히 이 물은 자연에서 생성된 천연 알칼리수이기 때문에 천연 알칼리수의 장점인 몸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좋은데이"는 16.9도로 낮췄을 뿐만 아니라, 필수 아미노산을 첨가와 초음파 진동공법으로 누구나 부담없는 느낌을 즐길 수 있게 했고 아울러 가격면에서도 최저 소주가와 동일하게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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