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 | 관세 | 지방세 | 세무 | 회계 | 업계 | 경제 | 부동산 | 기업 | 주류 | 정치 | 사회 | 기타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검색인기 :
> 포토뉴스
김영문 관세청장, 특송물류업체와 현장간담회

김영문 관세청장은 지난 8일 취임이후 처음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인천세관 특송물류센터를 방문, 특송물류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영문<왼쪽> 관세청장이 특송물류업체 대표 간담회에서 업체들이 제기한 애로사항에 대해 답변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물류업체인 Fedex, DHL, 롯데글로벌, CJ대한통운, ACI, 판토스, ACE 등 7개 특송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최근 특송업계의 동향 및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다각도로 논의됐다.

관세청은 8일 특송물류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특송업계의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간담회에서 특송물류업체 관계자들은 특송물량 증가에 따라 마약류·총기류 등 불법물품의 국내반입은 철저히 차단하고, 정상물품은 신속하게 통관할 수 있도록 세관의 인력을 보강해 줄 것과 엑스레이 설비 구축 등을 요청했다.

이와함께 최근 인천항과 평택항으로 해상특송화물 반입이 증가함에 따라 노후화된 해상특송 통관시설의 개선 또한 요청했다. 

김영문 관세청장은 특송업체들의 이같은 요청에 대해 “정책수요자인 국민과 기업의 시각에서 건의사항을 검토해 통관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히는 한편, 앞으로도 특송업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윤형하기자 : windy@taxtimes.co.kr
입력 : 2017-09-11 10:55:44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의견쓰기 <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의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총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
국세청 연말 서장급 이상 명예퇴...
관세청, 2017 국제원산지 세미나...
[대전청]한마음 탁구대회 개최
세무사 2차시험 합격자 630명…...
[부산세관]신승철 행정관 '이달...
[부산세관]멸종위기 동식물 밀수...
[서울청]김희철 청장 "일자리 창...
출자자의 제2차...
출자자의 제2차 납세의무자 해당여부
대금지급증빙 등에 의하여 ...
경정소득률이 신고소득률보...
개축으로 철거하는 건축물 ...
폐업시 잔존재화에 대한 부...
심사청구대상 해당여부
인허가 조건으로 기부채납하...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72(동교동, 한양빌딩 3층) 사업자 번호 :105-81-06273
정기간행물 등록 : 서울아00096호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정호
디지털세정신문 전화 : 02-338-3344 팩스 : 02-338-3343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마포-0088호
Copyright ⓒ 디지털세정신문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