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장단 회의 개최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가 공식 출범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최운열)는 지난 11일 홀리데이인 광주에서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와 공동으로 4곳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을 비롯한 본회 임원진과 광주·전남지역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광주·목포·여수·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는 오는 7월 1일자로 통합을 앞둔 광주·전남지역에서 폭넓고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계획 중이다.
광주지역공인회계사회장에는 정병민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장(삼덕회계법인 광주본부)이 취임했으며, 목포지역공인회계사회장은 최치영 공인회계사(한성회계법인 목포본부)가 선임됐다. 여수지역공인회계사회장에는 이재석 공인회계사(공인회계사이재석사무소), 순천지역공인회계사회장에는 강창원 공인회계사(강창원세무회계사무소)가 취임했다.
한편,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전국 49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출범을 모두 완료했다.
또한, 오는 22일 개최되는 제1회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장단 회의를 통해 △지역공인회계사회 모범 운영체계 안내 △지역 연계 사업 예시 △(가칭)지역공인회계사회의 날 제정 등 지역사회에서 공인회계사의 활동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