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4일 국·과장급 간부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의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박헌 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 안전과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관세국경을 철저히 수호하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 수출기업과 물류업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