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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5.13. (수)

세정가현장

부산세관, 진시장서 수입 선물용품 원산지 표시 현장점검

 

부산본부세관은 4일 부산 동구 진시장 일대에서 수입 선물용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현장점검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완구류·의류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세관은 제품 현품의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국산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표시 문구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며 올바른 원산지 식별 요령을 안내했다.

 

부산세관 관계자는 “원산지는 제품 신뢰도를 좌우하는 핵심 정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부정 유통을 예방하고,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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