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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5.14. (목)

경제/기업

골든블루, '노마드 아웃랜드' 시음 이벤트

오는 17일까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박소영)은 가정의 달을 맞아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이하 노마드)’의 특별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노마드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로 2022년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수입해 유통하고 있다. 노마드의 원액은 스코틀랜드에서 증류 후 최소 6년 이상 엑스 버번(ex-Bourbon) 캐스크에서 1차 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후 쉐리 와인의 본고장인 스페인으로 옮겨져 당도가 높은 페드로 히메네스(Pedro Ximenez) 캐스크에서 2차로 최소 1년 이상 추가 숙성해 풍부한 쉐리향과 함께 바닐라, 말린 과일의 우아하고 복합적인 향미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지난 4일 시작된 이번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점포에서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동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트레이더스에서 노마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위스키의 향을 극대화해 주는 전용 ‘노징 글라스’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노마드의 뛰어난 제품력과 혁신적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노마드에 대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의 시장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국내에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업 ‘노마드 리저브 10’에 대한 공격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쉐리 위스키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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