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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6.16. (화)

지방세

마포구, 내달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통합신고창구 운영

 

서울 마포구는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와 관련해 신고기한인 다음달 1일까지 구청 본관 12층 회의실에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와 별도로 신고 납부해야 하며, 기한 내 신고 또는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를 물게 된다. 신고는 전자신고, 우편신고, 방문신고로 할 수 있다.

 

전자신고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지방소득세 신고이동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신고할 수 있다.

 

소규모 영세사업자에게는 국세청이 수입금액과 필요경비, 납부세액 등을 미리 계산한 모두채움안내문을 모바일로 보냈으므로 수정 사항이 없으면 내용을 확인한 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종소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번에 신고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마포구 관계자는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납부 기한을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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