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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6.11. (목)

경제/기업

카스, 11일 강남역에 월드컵 응원 팝업스토어 연다

서울·수도권에서 카스 뷰잉펍 운영…단체 응원전
12일부터 총 세차례 단체 관람 이벤트도 진행

 

카스가 FIFA 월드컵 2026 시즌을 맞아 강남역 팝업스토어와 뷰잉펍 응원전 단체관람까지 오프라인 이벤트를 전개하며 월드컵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카스는 6월 한달간 월드컵 팬들이 함께 모여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와 응원 명소인 ‘카스 뷰잉펍’을 꾸며 단체 응원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오는 11일부터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서 월드컵 콘셉트의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를 연다.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는 축구를 모티브로 한 게임과 응원 콘텐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월드컵 한정판 ‘원팀 에디션’ 존에서는 제품 구매 시 우리나라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사인을 ‘원팀 에디션’ 캔에 레이저 각인으로 새길 수 있으며 각 프로그램 참여 인증 방문객에게는 월드컵 굿즈가 제공된다.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단체 관람 이벤트도 개최한다. 첫 경기인 12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등 총 세 차례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입장은 네이버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오는 25일까지 운영되고 미성년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카스는 서울·수도권 주요 스포츠펍 및 외식 명소에서 ‘카스 뷰잉펍’을 운영해 경기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함께 모여 단체 응원전을 전개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총 5개 업장에서 운영된다.

 

현장에는 축구 크리에이터 김진짜·맹피셜과 축구 해설위원 서형욱, 전 축구선수 신세계 등이 참석해 중계를 함께 하며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카스 뷰잉펍 응원전 참여 희망자는 이벤트 응모 또는 업장별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카스 판매 업장에서 카스 생맥주 또는 병맥주를 주문한 뒤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에게 뷰잉펍 참석 기회가 주어진다. 뷰잉펍으로 운영되는 5개 업장의 별도 예약 채널을 통한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고 즐기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와 뷰잉펍이 소비자들에게 월드컵 시즌의 열기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대한민국을 함께 응원하는 ‘오천만이 진짜가 되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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