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주류 브랜드인 참소주가 세계적인 국제 주류 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금복주는 자사 대표 제품인 참소주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몽드셀렉션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몽드셀렉션은 1961년 설립된 세계적인 국제 품질 평가 기관으로, 주류를 비롯한 다양한 소비재를 대상으로 맛과 향, 품질,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품평회로 알려져 있다.
이번 수상으로 참소주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복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참소주의 품질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서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더욱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품질 혁신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