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청장·정용대)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용대 청장은 지방청 간부,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전청은 매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묘역을 참배하고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