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직급 일반임기제 관세주사…임용 후 2029년 2월까지 근무 예정
인천본부세관이 관세 수사 과정에서 법률자문 역할을 수행할 변호사 1명을 모집한다.
인천세관은 9일 일반임기제 6급 경력경쟁채용시험 공고를 통해, 수사지원 역할을 담당할 변호사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직위는 일반임기제 관세주사로, 형법 및 형사소송법 자문, 송치 전 수사 사건 법리 검토, 압수수색 등 현장지원, 사건관련 쟁점에 대한 법률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오는 2029년 2월18일까지며, 관세청 직제 법령이 개정돼 해당 직위 존속기한이 연장되는 경우 근무실적이 우수하면 연장이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면서 대한민국 변호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관세사·회계사 자격증 소지자 및 관세소송 또는 불복사건 직접 수행자는 우대 요건에 포함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등기우편 및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6월25일, 면접시험은 7월2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15일로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