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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08. (수)

세정가현장

광주세관, 개청 46주년 기념식…우수 공무원 표창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12일 개청 제46주년을 맞아 관세행정 협조자와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돕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관세행정 협조자로 최해연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는 김지연 주무관을 선정해 광주본부세관장 표창을 수여했다.

 

최해연 주무관은 철저한 감시업무 수행으로 관세질서 확립에 기여했으며, 김지연 주무관은 엄정한 관세조사로 안정적인 세수확보와 공정무역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광주세관은 아동보호 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 ‘나래울’, ‘늘빛’ 등 4곳을 찾아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강태일 세관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본부세관은 지역민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세관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사회복지시설과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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