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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10. (금)

경제/기업

더존비즈온, 점심·퇴근 후 직장인 AI 리터러시 교육 연다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서 점심 AI 클래스·퇴근 후 AI 서밋 운영

위하고·아마란스 10 기반 맞춤형 실무 프로그램…업무생산성 극대화

 

 

더존비즈온은 바쁜 일과로 별도의 교육 시간을 내기 어려운 기업 임직원들을 위해 점심시간과 퇴근 후 등 다양한 시간대에 맞춘 직장인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AI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어떻게 접목할지가 기업들의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더존비즈온은 시간 부족에 시달리는 직장인을 위해 시간대별 맞춤형 실습 세미나인 ‘점심 AI 클래스’와 ‘퇴근 후 AI 서밋’을 기획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상시 운영된다. 특히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더존비즈온의 핵심 솔루션인 위하고(WEHAGO)와 아마란스(Amaranth) 10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존비즈온의 이번 교육은 맞춤형 ONE AI 실무 가이드를 제시하고 위하고 및 아마란스 10 사용자 맞춤형 실무 프로그램으로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낮 12시 점심시간을 활용한 ‘점심 AI 클래스’는 보고서 작성, 업무 분석, 문서 자동화, ERP 연계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AI 활용법을 다룬다. 참석자들은 교육장에서 제공되는 태블릿으로 시연자와 함께 직접 AI 기능을 체험하며 짧은 시간 안에 도구 실습과 관련 기술 설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저녁 특화 세미나인 ‘퇴근 후 AI 서밋’은 종료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AI 리터러시 전반을 다루는 기초 세션을 시작으로 AI BOX, ONE Studio, ONEFFICE 등 ONE AI의 핵심 기능과 실무 최적화 가이드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특히 참석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는 현장의견 수렴 세션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기획·개발조직이 사용자와 직접 소통하며 실제 업무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 개선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점심 AI 클래스와 퇴근 후 AI 서밋 등 시간대별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실무자가 업무 속에서 AI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근무환경과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고객 중심의 AX 비즈니스 환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석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좌석 제한으로 조기 마감되는 만큼 사전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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