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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04. (토)

세정가현장

대구국세청, '찾아가는 시민 사랑방'서 세무서비스 지원

대구시 등 20개 기관 참여…22개 분야 현장상담

18일 두류역, 9월10일 교대역 등 순차 진행

 

대구시는 오는 18일 두류역 만남의 광장에서 올해 첫 ‘찾아가는 시민 사랑방(현장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지방국세청을 비롯해 대구교통공사, 국민연금공단, 한국건강관리협회, 신용회복위원회 등 20개 기관이 참여해 세무·법률·국민연금·일자리·건강관리 등 22개 분야에 대한 현장 상담을 제공한다.

 

대구국세청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국세 상담과 세정 지원제도 안내 등 생활밀착형 세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시민 사랑방’은 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생활민원 상담을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로, 2015년부터 운영돼 현재까지 64회, 3만3천여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약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두류역을 시작으로 9월10일 교대역, 10월1일 동촌역, 10월29일 수성구청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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