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식 세무사가 세정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허창식 세무사는 지난 16일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중부지방세무사회 제45회 정기총회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세무전문가로서 지방세 납세자의 성실한 납세 이행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등 경기 세정 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2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한국세무사회 제64회 정기총회에서는 국세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성실한 세무대리를 통해 성실 납세풍토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허 세무사는 1999년 세무사로 개업해 27년째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2년 제56회 납세자의 날에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전남 광주 출신으로 광주 광덕고와 전남대, 연세대(경영학 석사, MBA)를 나왔으며, 현재 세무법인 석성 분당지사 대표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세청 및 중부지방국세청 영세납세자지원단 나눔세무사, 국세청 국민참여단, 중부지방세무사회 대외협력이사, 한국세무사회 이사 등을 맡아 납세자 권익보호와 세무사제도 발전을 위해 활약하고 있다. 2024년엔 가족 시집 '우리 아가 잘도 잔다’를 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