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이규철)는 3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동훈타워 12층 대회의실에서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원장·성용운)과 조세법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조세법 전문 인력 양성과 교육, 연구의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무와 학문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세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조세법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와 인적자원·정보 교류 ▷조세법 관련 특강·세미나·워크숍 등 실무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연구 인프라 상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륙아주에서는 이규철 대표변호사와 김형길·김신희·정유리·윤상혁·김승진 변호사가,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성용운 원장과 유호림·황인규 교수가 참석했다.
이규철 대표변호사는 “대륙아주 조세팀이 쌓은 많은 실무 경험과 강남대 세무전문대학원의 수준 높은 교육·연구 역량을 접목한다면 큰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