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11년째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2014년부터 카스와 함께한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7월1일부터 5일까지 대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킨과 맥주를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올해도 '치카치카' 캠페인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축제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과 만난다.
‘치카치카’는 치킨과 카스의 조합을 위트 있게 표현한 캠페인명으로 맥주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순간마다 자연스럽게 카스를 떠올릴 수 있도록 매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카스는 이번 축제에서 카스 라운지, 브랜드 데이 공연, 카스 제로 체험존, 굿즈존 등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생산 후 7일 이내의 초신선 맥주만을 제공해 한층 더 신선한 카스 프레시 생맥주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스 레몬 스퀴즈', '카스 제로' 등 다양한 카스 라인업까지 만나볼 수 있다. 피크닉광장에는 5월 리뉴얼 출시한 논알코올 음료 '카스 제로' 전용 부스를 운영한다.
‘카스 브랜드 데이’로 지정된 7월 4일은 DJ NEO와 함께하는 EDM파티와 그룹 리듬파워의 멤버 행주, 힙합 뮤지션 원슈타인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치카치카' 캠페인 콘셉트를 반영해 맥주를 따르면 닭다리 모양이 드러나는 '카스치카피처'와 티셔츠, 부채, 반다나, 마그네틱 키링 등 다양한 이색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전국의 치맥 마니아들이 카스를 가장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축제"라며 "카스는 신선한 생맥주를 비롯해 브랜드 데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카스만의 특별한 치맥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