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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7.22. (수)

내국세

최종환 국장, 대통령실 파견 6개월여만에 국세청 복귀

후임 파견자에 윤승출 전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실에 파견 중인 최종환 국세청 국장이 이번 주 초 국세청으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최 국장은 작년 초 헌법재판소에 파견됐으며 그해 연말경 국세청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작년 12월 중순 경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파견됐다.

 

파견 6개월여만에 친정인 국세청으로 복귀한 최 국장은 후속 고공단 인사에서 보직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한편, 바통을 이어받아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실로 파견된 윤승출 국장은 정부 주요 직위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과 실무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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