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최운열)가 다음달 서울과 안양, 대전에서 AI 활용사례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회계사회원간 실무 현장에서 활용 중인 AI 도구와 업무 적용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한공회는 지난 5월 13일 본회 회관에서 AI 활용사례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KICPA AI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각자의 AI 활용 경험과 실무 지식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 지역공인회계사회를 대상으로 AI 활용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다음달 간담회는 ▷24일, 대전 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 ▷25일 안양아트센터 1층 컨벤션홀 ▷25일 서울 한공회관 5층 대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진산회계법인 김다은 공인회계사와 정인회계법인 이재현 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시니어 회계사처럼 부리는 법(자문보고서, 청구서 자동화 등), 클로드 엑셀(Claude for Excel) 실무 활용 사례(실전 활용사례, DCF 평가 모델링 등)에 대해 특강한다.
한공회는 이번 간담회는 일방향적 강의 형식보다는 동료 회원간 AI 활용 실무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방향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