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대표이사·윤훈수)는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다음달말부터 서울, 판교, 인천 등 7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권역별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삼일PwC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스닥·코넥스·코스피 상장기업의 재무·내부회계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회계·세무, 내부통제, AI 및 디지털 활용 방안, 상장폐지 대응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강의 주제는 △주요 회계처리 이슈,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18 도입 시 유의사항과 핵심 중점 감리사항 △내부회계관리제도 최근 동향 및 고도화 방안 △강화된 상장폐지 규정과 대응 전략 △2026년 최신 예규판례 및 개정세법 주요 사항 △AI 중심 기업(AI Native Enterprise) 전환 전략 및 에이전트(Agent) 활용 사례 등이다.
세미나는 부산(8월 31일, 한국거래소 부산본사)을 시작으로 대구(9월 1일, 대구무역회관), 대전(9월 2일, 대전상의), 광주(9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인천(9월 10일, 인천상의), 판교(9월 14일,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 서울(9월 16일, 삼일회계법인) 순으로 진행된다.
윤훈수 삼일PwC 대표는 “상장기업을 둘러싼 회계·공시 환경 변화와 AI 활용 확산에 따라 실무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삼일PwC는 권역별 기업들이 최신 제도와 AI 기술 동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