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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7. (수)

경제/기업

골든블루, 숏폼 크리에이터 '새파란 녀석들' 4기 모집

내달 2일까지

 

 

골든블루는 숏폼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젝트 '새파란 녀석들' 4기를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새파란 녀석들은 숏폼 콘텐츠 시장을 공략하고 2030세대 감성으로 주류 문화를 새롭게 해석하기 위해 기획된 골든블루의 대표적인 디지털 소통 프로젝트다. 1~3기 활동을 통해 약 4천만회의 누적 인게이지먼트(공감, 댓글, 공유, 조회수 등 참여·활동량)를 달성했으며, 최근 활동한 3기는 1천200만회 이상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가장 큰 차별점은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밀착형 전문가 코칭 시스템'이다. 골든블루는 대한민국 셀럽들의 숏폼을 관리하고 있는 키위랩의 김기현 대표와 협업해 크리에이터들에게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는 숏폼 기획력과 실전 제작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단순한 오프라인 단체 강의를 넘어 참가자 개개인의 계정 진단부터 기획안 아이디어, 영상 편집 단계까지 아우르는 온라인 1:1 맞춤 코칭 및 피드백을 제공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활발한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기 위한 체계적인 보상시스템도 운영한다. 프로젝트 기간 매 미션마다 우수 참가자들에게 총 5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활동 종료 후에도 모든 기수가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를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새파란 녀석들’은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그리고 소비자가 숏폼을 통해 함께 즐기고 호흡하는 성공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틀을 깨는 다양한 문화적 시도를 통해 국내 주류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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