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석박사회(회장·배정희)는 오는 9월1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한국조세연구소와 공동으로 ‘조세전문가가 본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 평가와 발전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김완석 한국조세연구소장의 개회사,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개 세션의 주제발표와 토론,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을 주제로 논의한다.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한국조세연구소장)가 좌장을 맡고,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이어 도보미 세무사(세무법인 도현)·김상술 세무사가 토론자로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가업승계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을 다룬다. 안성희 세무사(세무법인 현인)가 발표자로 나선다. 유철형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좌장으로 하여 권오현 숭의여대 교수, 김주석 세무사(세무법인 센트릭)가 열띤 토론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겸순 세무사(세무법인 다솔위드)와 김미화 세무사(세무법인 도현)가 강사로 나서 ‘자기주식에 대한 개정상법 및 8.3 개정세법안의 핵심이슈와 대응전략’ 특별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