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세무학회는 다음달 4일 광주지방세무사회관 강당에서 2026년 하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하계 세미나는 학회장 인사, 내빈 축사, 세미나 주제 발표, 단합 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세무사회원들의 관심이 큰 양도소득세를 비롯해 2026년 세제개편안, 상속세 등을 내용으로 발표한다.
김호용 세무사가 제1주제인 ‘양도세 주요 이슈 및 2026 세법개정안’을, 안원용 변호사(세무사)가 제2주제 ‘상속세와 상속 분쟁’을 주제로 발표한다.
앞서 대한세무학회는 2023년 부산에서 ‘STO(Security Token Offering-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증권형 토큰 발행)의 실전 해부’를 주제로 첫 지방 세미나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대전에서 ‘재개발·재건축의 양도소득세 개선방안(위헌 여부 중심)’ 등을 주제로 하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