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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9.11. (금)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 1천150명 최종 합격…작년보다 50명 줄어

올해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 합격자는 1천150명으로 작년보다 50명 감소했다.

 

금융위원회가 지난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제61회 공인회계사 2차시험에는 4천368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1천150명이 최종 합격했다.

 

 

올해 응시인원은 전년(4천308명)보다 60명 증가했으나 합격 인원은 전년보다(1천200명) 50명 감소했다.

 

합격률은 26.3%로 전년(27.9%)보다 1.6%p 하락했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7.1세로 전년(27.2세) 대비 0.1세 낮아졌으며, 연령대는 20대 후반(65.1%), 20대 전반(21.7%), 30대 전반(11.8%) 순이었다.

 

여성 합격자는 41.1%였고, 합격자 전공은 경상계열이 69.2%로 가장 많았다.

 

응시자의 전 과목 평균점수는 57.4점으로 전년(57.5점) 대비 0.1점 하락했으며, 과목별 평균점수는 재무관리(59.6점)가 가장 높고, 재무회계Ⅱ(고급회계)(55.6점, 100점 환산)가 가장 낮았다.

 

최근 5년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는 2022년 1천237명(합격률 33.3%), 2023년 1천100명(26.3%), 2024년 1천250명(28.0%), 2025년 1천200명(27.9%), 올해 1천150명(26.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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