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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7. (수)

세정가현장

부산지방국세청, 추석 맞아 장애인시설 찾아 온정 나눔

부산지방국세청(청장·오상훈)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오상훈 청장은 11일 부산 연제구 장애인 거주 시설인 성우원(원장·지선민)을 찾아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산청은 성우원을 비롯해 해맞이빌, 우리집원,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새들원 등 5곳에도 성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오상훈 청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청은 앞서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을 기탁했으며,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매월 소년소녀가장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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