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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10.08. (목)

세무 · 회계 · 관세사

마을세무사 봉사 그리고 복지시설 위문까지…서울회, '사랑 나눔' 대대적 펼쳐

이종탁 회장,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및 노원 홍파복지원 방문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임원진과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원 홍파복지원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올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상임이사진과 지역세무사회장이 참여하는 ‘사랑 나눔’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14일과 21일에는 한국세무사회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 ‘전통시장에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의 일환으로 강서구 남부골목시장과 강남구 영동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와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 외에 별도로 추석맞이 ‘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날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과 노원 홍파복지원을 각각 방문해 위문금(200만원)과 쌀·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7년 9월 개관 이래 ‘바라는 대로 꿈꾸는 대로 함께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장애인의 평생 어깨동무가 된다’라는 사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복지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복지관이다.

 

이종탁 서울회장은 복지관을 방문해 이상록 관장으로부터 복지관 운영현황을 전해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추석이나 설날과 같은 명절에 더욱더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적 약자가 생활하는 곳을 방문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사회적 약자가 핸디캡을 이겨낼 수 있도록 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고의 조세전문가로서 위상에 걸맞게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방문에는 이종탁 회장을 비롯해 최인순·김형태 부회장, 윤정기 연수이사, 박희건 도봉지역세무사회장, 정진영 도봉지역회 간사, 양동원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복지관 측에서는 이상록 관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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