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가좌동 2곳서 쿼츠 인 더 시티 두 번째 캠페인 진행
골든블루 쿼츠 베이스 시그니처 메뉴 '샤인폭탄사와' 단독 판매
골든블루는 프리미엄 하이볼 전문점 ‘나카스하이볼클럽’과 함께 ‘쿼츠 인 더 시티’의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쿼츠 인 더 시티는 도심 곳곳의 트렌디한 외식 업장을 거점으로 소비자들이 골든블루 쿼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이다. 골든블루는 제휴를 맺은 각 매장의 고유한 분위기와 대표 메뉴에 맞춰 해당 업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맞춤형 쿼츠 하이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일본 스타일의 수제어묵바 ‘슌노오뎅’에서 첫 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골든블루는 이달 23일부터 일본 현지의 감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 북가좌동의 ‘심야식당 텐조’와 ‘하이쿠모’ 두 곳에서 두 번째 협업을 이어간다.
이번 협업 매장에서는 골든블루 쿼츠를 베이스로 신선한 생포도를 더한 시그니처 메뉴 ‘샤인폭탄사와(생포도하이볼)’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특히 기존 하이볼의 얼음이 녹아 맛이 연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통째로 얼린 과일을 활용했다. 골든블루 쿼츠 고유의 부드러운 풍미와 달콤한 과즙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골든블루는 이번 두 번째 협업을 발판 삼아 쿼츠 인 더 시티 제휴 업장을 2030 세대가 즐겨 찾는 주요 핫플레이스로 넓혀갈 예정이다. 단순히 매장 수를 늘리는 것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요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하이볼 메뉴를 지속 개발해 최신 주류 트렌드를 선도하고 골든블루 쿼츠의 입지를 한층 확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골든블루 쿼츠는 2024년 10월 홈술 트렌드에 맞춰 젊은 2030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출시된 3세대 위스키다. 36.5도의 부드러운 도수와 풍부한 꽃 향, 바닐라의 달콤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작년과 올해 벨기에 몽드셀렉션 금상 연속 수상을 비롯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SFWSC) 은상 연속 수상, 영국 국제 와인 및 주류 품평회(IWSC) 동상과 은상 등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에 출품해 모두 입상하며 품질을 입증받았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나카스하이볼클럽과의 협업은 단순히 술을 알리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다채로운 공간에서 골든블루 쿼츠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며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매장을 통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더욱 탄탄히 넓혀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