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일 회장 "세무사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빛나"
대전지방세무사회(회장·신용일)는 지난 22일 대전지방국세동우회(회장·박진순)와 함께 국립괴산호국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성숙한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을 참배하고 묘역 내 봉안당 정화 및 주변환경 개선활동을 전개하며 호국원을 방문하는 유가족과 참배객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 제공에 나섰다.
신용일 대전지방세무사회장은 “대전국세동우회와 함께 괴산호국원 봉사활동을 진행해 세무사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빛을 발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순 대전지방국세동우회장 역시 “대전국세동우회와 대전세무사회가 함께 호국원 봉사에 나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지방세무사회 측에서는 신용일 회장, 김정덕 부회장, 김철구 사회공헌이사, 예은서 국제협력위원장, 김은수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대전지방국세동우회에서는 박진순 회장, 최웅길 부회장, 서정화 충남서부지부장, 최병기 사무총장, 전용근·조만식·이준성·유재남 회원, 이현강 봉사단장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