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 체결…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광주지방세무사회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세무사회(회장·김성후)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김관영)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확산 및 도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세무사회가 지역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필요한 홍보자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광주세무사회는 소속 세무사로 하여금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거래처와 임직원 안내 등의 홍보 및 참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을 비롯 이광영·봉삼종 부회장, 이종호 전북분회장과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 백경태 대외국제소통국장, 박영철 대외협력과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국민 생활과 기업활동 현장에서 조세·회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경제 전문가 단체로, 1만7천여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세무사회는 전국 광역지자체 및 기초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조정 자동화로 신고 효율 높이고 업무오류 줄 듯 2025년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세 신고가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법인세 조정 업무를 자동화한 ‘AI 자동 조정’ 기능이 선봬 세무사들의 신고 실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세무사랑Pro’가 2025년 귀속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다음달 3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법인세 조정 업무를 자동화한 ‘AI 자동 조정’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세무사랑Pro는 한국세무사회가 소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세무회계프로그램이다. 법인세 조정 업무는 각종 서식의 작성 요건을 확인하고 데이터를 검증한 뒤 계산·저장·신고서반영까지 거쳐야 하는 구조로, 이 과정에서 누락이나 순서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세무사랑Pro에 새롭게 도입된 ‘AI 자동 조정’ 기능은 작성대상서식 확인 기능을 통해 각 서식의 데이터 존재 여부와 작성 요건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기준으로 필요한 조정 메뉴를 목록화한 후 정해진 순서에 따라 실행하도록 구현됐다. 이에 따라 세무사나 사무소 직원들은 여러 조정 메뉴를 순차적으로 이동하며 반복 입력하는 방식이 아
"즉각 원상복구…납세협력비용 세액공제로 전환해야" 전자신고세액공제 기준금액을 50% 인하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4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시행을 앞둔 가운데, 한국세무사회를 비롯한 소상공인, 노동단체가 성명을 발표하고 즉각적인 원상복구를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납세자연합회, 한국세무사회 등은 25일 ‘소상공인과 국민부담을 늘리는 전자신고세액공제 축소에 대한 규탄 성명’에서 시행령 개정안 통과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원상복구를 요구했다. 앞서 재정경제부는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서 전자신고가 정착된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부가가치세에 대한 전자신고세액공제 기준금액을 50% 인하했다(양도소득세는 현행 유지). 이에 따라 소득세는 2만 원에서 1만 원, 법인세는 2만 원에서 1만 원, 부가가치세는 1만 원에서 5천 원으로 공제 규모가 축소됐다. 전자신고 등에 대한 세액공제는 과세관청이 해야 하는 과세표준 신고서류의 전자입력 작업을 납세자가 직접 하는 경우 납부세액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다. 2004년부터 세액공제 금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해진 이후 20년간 변동
회무 성과·계획 공유하기 위해 신년인사회 첫 개최 회직자들, '세무사회에 바란다' 비전카드 발표 추첨 통해 백화점상품권 제공, 회직자에 새해 선물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실)가 설 명절이 지난 후인 23일 5층 강당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임원간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2026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신년사, 덕담 및 내빈 축사, 새해 인사, 비전카드 발표, 행운권 추첨, 떡 케이크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중부지방회 신년인사회는 올해가 처음이며, 지난해 회무성과와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힘찬 새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이재실 회장은 신년사에서 ▷회원 교육 확대 ▷전통시장 장보기 등 사회공헌활동 확대 ▷회원추계세미나 개최로 단합과 실무역량 강화 등 지난해 회무성과를 소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이 회장은 올해 본회가 추진하는 세무사 황금시대 완성을 위해 지역회 활성화, 회원 소통 강화, 회원 역량 강화, 세무사 업무영역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기총회, 송년회에 참여하는 등 지역회 활성화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할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도입 일정 규모 이상 지역농협의 회계감사 주기가 단축된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최운열)는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정법률안에는 내부통제 강화와 회계투명성 확보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일정 규모 이상 지역농협의 외부회계감사 주기가 1년 또는 2년으로 단축되고, 4년 연속 동일 감사인에게 감사를 받은 조합은 이후 2년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정하는 감사인에게 감사받도록 하는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가 도입됐다. 이번 개정법률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며, 시행일 이후 도래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된다. 최운열 회장은 “이번 농협법 개정으로 지역농협 등의 회계검증 체계가 촘촘해져 금융사고를 예방하고 투명한 경영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인회계사들은 철저한 회계감사를 통해 농업협동조합의 재정이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앞으로도 수협 등 상호금융권 전반의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차교육, 3월16~20일 접수…실무교육, 4월11일~5월2일까지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지난 13일 회관 6층 대강당에서 2026년 제1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달 19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총 64명의 국세경력세무사들이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수료식에는 구재이 회장과 이동기 부회장, 이석정 세무연수원장이 참석해 국세경력세무사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구재이 회장은 축사에서 “세무사는 전문성과 책임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공직자로서 가졌던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충실하게 납세자를 위해 봉사하고 성실 납세를 위한 사명감을 가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여러 부문으로의 업역 확대와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고, 이를 통해 국민의 세무사에 대한 평가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다”며 “향후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고 이들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64명의 수료자를 대표해 김선민 세무사가 수료증서를 받았으며, 성적이 우수하고 수업 태도가 모범적인 유영욱·김병수·김국현·김춘경·박영언 세무사는 표창장을 받았다. 김선민 세무사는 “현
13일 재외동포청과 MOU 체결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재외동포의 세무 지원 강화를 위해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13일 서울 광화문 소재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김경협 청장과 구재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외동포청은 2023년 6월 5일 출범과 동시에 국적·병역·세무 등 동포와 관련된 민원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후 상담 분야 확대, 관계부처와의 협업 등 적극행정 발굴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와 관련 지난 1월 한국세무사회에서 ‘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 개설을 계기로 세무 민원 분야에 보다 전문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재외동포청의 인프라와 한국세무사회의 전문인력을 활용한 자문서비스 지원 ▲국세 관련 실무자료 제공 및 정책 연구제도 개선 협력 ▲재외동포 세무교육·설명회 공동 추진 및 홍보 등 상호 협력을 위한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향후 관련 민원 분야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구재이 세무사회장은 “700만 재외동포들이 복잡한 국내 세법으로 인해 겪는 고충을 해결하는데 1만 7천 세무사가 앞장서게 돼 뜻깊다
신한은행과 후원금 매칭기부·이동식 앰프 전달 최병곤 회장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지속 실천"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최병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의 ‘사랑의 빨간 밥차’ 봉사현장을 찾아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 나눔 봉사를 펼치고 신한은행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신한은행이 체결한 매칭기부 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양 기관이 각각 200만원씩 조성한 400만원의 성금은 소외 이웃의 급식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무료급식 현장에서 안내와 진행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동식 앰프도 함께 지원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최병곤 회장과 주영진 부회장, 박종렬 총무이사, 김창식 연구이사, 김주영 홍보이사, 이기진 업무정화조사위원장, 임정완 고문, 송준우 세무사 등 인천세무사회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천막과 식사 테이블을 설치하고, 현장을 찾은 홀몸 어르신, 노숙인 등 소외계층에 떡국을 대접하고 뒷정리까지 함께 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최병곤 회장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께 떡국 한 그릇을 대접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
광주광역시 조례, 지방자치법에 따라 본회의 상정·의결 회계사단체 사전 공모 의혹 주장은 명백한 명예훼손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최근 광주광역시의회의 ‘광주광역시 사무 민간위탁 조례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 절차적 부당성을 주장한 청년공인회계사회에 대해 “법적 절차나 사실관계를 허위로 왜곡하고 세무사회의 명예를 손상한 내용과 관련해 즉각적인 시정과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앞서 지난 9일 광주광역시의회는 광주시 민간위탁 사업비 회계감사를 사업비 결산서 검사로 바꾸고 회계사는 물론 세무사까지 검사권을 허용하는 ‘광주광역시 사무의 민간위탁 조례’를 본회의에 상정해 재석의원 23명 전원 만장일치로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그러자 청년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상임위에서 부결되고 공청회에서조차 상정하지 않기로 한 안건을 본회의에서 당일 기습 상정한 것은 의회의 심의·의결 기능을 스스로 무력화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 “기존 회계감사를 사업비 결산서 검사로 명칭을 변경한 것은 단순한 용어 정비가 아니라, 감사의 수준과 범위를 실질적으로 축소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우려했다. 하지만 한국세무사회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행 지방자치법(
쟌쥬강의집, 워커힐 실버타운, 임마누엘집에 성금 기탁 이종탁 회장 "나눔 실천에 세무사가 늘 함께 하겠다"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이종탁)는 지난 11일 강서구청을 통해 무의탁 독거노인 생활 시설인 ‘쟌쥬강의집’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에 있는 쟌쥬강의집은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해 운영 중인 요양원으로 관할구청인 강서구청을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 이종탁 회장은 “서울지방세무사회 7천800여 세무사들은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실천을 위해 항상 함께하고 있다”면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들이 국민 여러분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우리 이웃을 위해 나눠 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세무사들이 납세자 권익 보호와 공정 세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것을 알고 있다”면서 “우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과 이경수 총무이사, 오존 회원이사와 이정희 강서지역세무사회장이 함께 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12일에는 광진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워커힐 실버타운과 송파구에 있는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권영희)는 최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세무사회는 지난달 23일부터 12일까지 대한적십자사와 개금종합사회복지관, 해운대구장애인협회 등에 총 6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권영희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작지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전문가 단체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부산세무사고시회(회장·박진수), 부산진지역회(회장·김대현), 동래지역회(회장·박영규), 해운대지역회(회장·서상훈)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부산세무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만)는 회원사무소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신규직원양성학교’ 제8기 과정을 지난달 26일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한국세무사회가 운영하는 신규직원양성학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방 회원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총 60일·420시간의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편성됐다. 기존 교육 기관들이 ‘교육용 버전’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실제 세무사사무소에서 활용 중인 실무용 프로그램 ‘세무사랑’을 활용해 현장 적응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취업 후 곧바로 업무에 투입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갖추게 된다. 이재만 회장은 12일 교육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세무사사무소 취업 이후의 적응까지 고려해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인 만큼, 끝까지 수료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대구세무사회는 지난 2024년 9월 1기 개설 이후 7기까지 총 11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가운데 70여명이 세무사사무소 등에 취업해 회원사무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캠페인' 동참…지역사회 연대 실천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11일 서초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서초구청과 서초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생활 안정을 돕고, 전문직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과 이동기 부회장을 비롯해 서초구청 이호민 세무관리과장, 한경수 세무정책팀장, 오누리 주무관, 서초3동 서지택 동장과 최영옥 복지2팀장, 박순영 주무관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구재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사는 단순히 조세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를 넘어, 사회 공동체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공공적 책무를 가진 직역”이라며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예산만이 아니라, 지역 안에서 서로가 연결되고 돕는 공동체 시스템이 중요하다”며 “한국세무사회는 마을세무사 제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
한국세무사회원, 전국 주요 호텔·리조트 이용시 특가 적용 구재이 회장 "휴식이 곧 경쟁력…실질적 복지 인프라 구축"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12일 회원과 가족, 회원사무소 임직원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썬밸리 호텔&리조트’, ‘롯데 호텔&리조트’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회원 전용 숙박 복지 혜택을 전국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세무사회 회원과 회원사무소 임직원은 썬밸리 호텔&리조트(남한강·설악·고흥)와 롯데 호텔&리조트(시그니엘·롯데호텔·롯데리조트)를 회원 전용 특가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썬밸리 호텔&리조트는 남한강, 설악, 고흥 등 전국 주요 관광지 위치한 프리미엄 휴양시설로, 자연 친화적 환경과 다양한 레저·휴식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회원사무소 워크숍 및 재충전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다. 롯데 호텔&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부산을 비롯해 롯데호텔(서울·월드·제주·부산·울산), 롯데리조트(속초·부여·김해)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리조트 브랜드로, 도심 휴식부터 관광형 숙박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 본인은 물론 사무소
한국관세사회·한국무역상무학회, 실무·정책 공조체계 구축 MOU 관세 실무와 학술 연구의 만남으로 글로벌 무역 현장 혁신 선도 관세 전문자격사인 관세사의 현장 전문성에 학술적 논리가 더해지는 등 수출입기업의 권리보호가 한층 제고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한국관세사회(회장·정재열)는 11일 본회 회의실에서 (사)한국무역상무학회(회장·이병문)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글로벌 무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과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체결돼, 관세 행정 실무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한국관세사회와 무역 이론 및 학술적 토대를 닦아온 (사)한국무역상무학회가 손을 잡음으로써, 대한민국 무역 현장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관세사회 정재열 회장, 정호창 전무, 강영덕 사무처장, 강성구 본부장과 (사)한국무역상무학회 이병문 회장, 김진규 사무총장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무역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관세 및 무역상무 분야의 공동 교육 및 학술 연구 △무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