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광주세무서(서장. 이주한)는 지난 5일 서내 강당에서 '제46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하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날 북광주서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내방 민원인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납세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또한 관내 모범납세자 정성도료 고기정 대표와 뉴욕미래치과 김운규 대표 등 모범성실납세자 1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제46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46번째 방문 민원인에게 꽃다발과 온누리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를 실시하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주한 서장은 초청인사들과 함께 세정간담회를 열고, 올해부터 달라지는 세정과 각 세목별로 알아두면 유익한 세금제도를 소개했다.
이주한 서장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2011년 조직성과평가에서 전국 세무서(2군)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 상을 수상했다"며 "국세행정 발전 및 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준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북광주세무서는 선진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일까지를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설정하고, 관내 언론매체를 통해 올해 달라지는 세금제도 및 법인세 신고 안내, 유의사항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