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무서(서장. 유영필)는 지난 23일부터 양일간 관내 지역축제 현장을 찾아 관광객과 주민을 상대로 '발로 뛰는 세정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순천서는 구례 산수유 꽃축제(23일) 및 광양 국제 매화문화축제(24일) 현장을 찾아가 '근로장려금 및 현금영수증' 발급에 대한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유영필 서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근로장려금 - 휴대폰, 전화,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신청하세요", "전자세금계산서 - 편리한 전자세금계산서 꼭! 발행하세요", "현금영수증 - 돈 되는 현금영수증 꼭! 챙기세요" 등의 문구가 새겨진 홍보 리플릿 및 기념품을 관광객에게 나눠주며, 제도 홍보에 열을 올렸다.
유영필 서장은 "올해부터 근로장려세제(EITC)의 적용대상이 보험모집인과 방문판매원까지 확대 시행된다"며 "휴대폰(SMS)을 통해서도 근로장려금 신청이 가능하니 근로장려금 제도의 변경내용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세무서는 지난 3월4일 전남 드래곤즈의 홈 개막전에서 전광판 문자메시지와 안내방송으로 근로장려세제 홍보활동을 펼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