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웃음특강이 개최됐다.
북광주세무서(서장. 김형기)는 지난 12일 서내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을 부르는 웃음'이란 주제로 명사특강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밝은 웃음과 친절한 미소로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밝게 웃는 얼굴로 납세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초청강사로 나선 한국웃음치료협회 권은경 강사는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이고, 행복을 만들어 내는 공장은 웃음이다"며 "칭찬, 감사, 용서를 생활화해 많이 웃는 것이 행복을 부르는 지름길이며, 밝은 미소로 납세자를 대하는 것이 고품격 납세서비스의 시작이다"고 밝혔다.
강의에 참석한 한 여직원은 "즐겁게 웃다보니 스트레스도 풀리고, 아프던 몸도 낫는 것 같다"며 "이번 강의가 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큰 활력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형기 서장은 "직원들이 강의시간 내내 온몸으로 웃고 즐겁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며 "항상 긍정적인 마음으로 밝은 웃음을 생활화해 동료직원과 방문 납세자 모두 행복해지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북광주서는 활력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장 내 교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