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건전음주문화 확립 '솔선'

2012.10.22 09:43:58

오비맥주가 올바른 음주 문화 확립을 위해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수능이 치러지는 내달 8일 서울, 광주 등 주요 도심에서 수능이 끝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두캠페인을 벌이며, 청소년 음주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입수학능력시험일 직후 시험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음주로 인한 탈선과 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 광주 등 주요 상권을 돌며 음주예방 거리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비맥주는 사내 자원봉사자들의 모임인 '카스 건전음주문화 봉사단'을 결성해 공공기관이나 NGO단체 등과 연계한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등을 펼치며 건전음주문화 보급활동에 힘쓰고 있다.

 

봉사단은 지난 2009년 이후 대도시의 소매점과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주류 구매 시, 신분증 확인을 습관화하자는 'Show ID'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오비맥주 카스 건전음주문화봉사단장인 최수만 전무는 "오비맥주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청소년 음주'에 대한 경각심 및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시민단체 등과 공동으로 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건전한 음주문화 확립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의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은 '세계맥주제조업연합회(WBA)' 연례회의에서 올바른 주류문화 확립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으며, 주류회사의 모범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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