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 청년고용현장 방문

2014.04.04 17:13:50

현오석 부총리는 3일 기업맞춤형반과 일·학습 병행제도를 운영중인 유한공고와 ㈜삼우금형을 방문, 학생 및 학습근로자들의 실습현장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현 부총리는 “우리경제의 도약과 지속성장을 위해 청년 고용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청년은 100여년전 구한말 혼란기에 나라를 구하는 새로운 주체로서 처음 생겨난 단어임을 언급하고, 지금도 미래역군으로서 청년의 의미와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 Copyrights ⓒ 디지털세정신문 & tax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