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일 광주세관장,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 현장점검

2026.03.13 11:26:05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군산세관과 보령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받고 새만금 신항만 및 특송통관장 등 세관 업무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강태일 세관장은 군산세관에서 2026년 12월 예정된 새만금 신항만 개장에 대비한 통관·감시 준비 상황과 해상특송 및 여행자를 통한 마약 밀수단속 추진 현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어 보령지원센터를 방문해 유연탄·LNG 부두 등 항만 감시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새만금 신항만 개장에 대비해 빈틈없는 준비와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당부하고 위험화물에 대한 통관 관리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강 세관장은 국민건강과 사회안전 확보와 관련해 군산·보령지역 항만을 통한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광주=오관록 기자 gwangju@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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