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부 '소확행' 첫 선정…환급형 세액공제, 글로벌최저한세 예외로 인정
-
국세청, 매출 감소한 소상공인 124만명 부가세 납부 3월26일까지 늦춰
-
부가세 잘못 신고한 2천700여 사업자, 427억 추징
-
글로벌최저한세 신고내용확인, 기업과 접촉없이 자료만으로
-
"티몬·위메프 피해 등 경영위기기업 세무조사 유예하자"
-
[연말정산 Q&A]외국인 근로자 연말정산시 19% 단일세율 적용 기산일은?
-
관광·질병치료 등 출국시 국내 거소 둔 기간으로 인정
-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절세 혜택 빠짐없이 누리자
-
임광현 국세청장 "소상공인 생업에만 전념토록 세정차원에서 모든 지원"
-
매출 감소한 소상공인, 올해 부가세·소득세 납기연장
-
매출 10억 미만 소상공인, 올 상반기까지 정기조사 유예한다
-
한‧캄보디아 국세청장회의…스캠·사이버도박 근절 위해 과세정보교환 논의
-
자체 최저한세제도 운영국가에 글로벌최저한세 적용배제 허용
-
국세청, 올해 9급공채부터 강원권 지역구분 모집한다
-
1월 세무일지…2기 부가세 확정신고·납부 26일까지
-
구윤철 부총리 "정책 성과로 재조명되는 재경부 만들자"
-
[신년사]임광현 국세청장 "올해 개청 60주년, 새로운 도약의 원년"
-
올해 7급공채, 세무직보다 관세직 더 많이 뽑는다
-
[신년사]구윤철 부총리 "민생경제 되살리는데 총력"
-
기획예산처 출범…"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투명한 재정운용"
-
국세청, 소송대리인에 '최대 10억원' 성공보수 지급한다
-
재정경제부 출범…"잠재성장률 반등, 경제 대도약 원년 반드시 달성"
-
재경부 첫 과장급 인사, 17개 개편·신설 부서에 우선 배치
-
관세청 고위공무원·국세청 서기관, 취업심사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