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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세
  • 6일부터 '위택스'서 카카오·PASS 등 민간 전자서명 사용한다

    • 2021-07-05 14:41
    • 김유리 기자
  • 서울시, 고액·상습체납자 소유 차량 22대 인터넷 공매

    • 2021-07-01 13:21
    • 박혜진 기자
  • 주민세 개편…재산분, 8월에 사업소분으로 신고·납부해야

    • 2021-06-30 11:41
    • 김유리 기자
  • 공시가 9억 이하 1주택자, 재산세 최대 27만원 줄어든다

    • 2021-06-30 10:18
    • 김유리 기자
  • 지방세연구원 "반도체 산업 국가간 경쟁 심화…공격적 세제지원해야"

    • 2021-06-30 09:54
    • 박혜진 기자
  • 서울시, 고액체납자 363명 법원 공탁금 354억원 압류 조치

    • 2021-06-29 08:14
    • 김유리 기자
  • "상위 1% 법인 세부담 더 적어…토지 과세대상 구분체계 폐지해야"

    • 2021-06-22 08:54
    • 김유리 기자
  • 재산세 500만원 체납한 병원장, 가상화폐 계좌엔 120억원

    • 2021-06-21 16:24
    • 김유리 기자
  • "재산세 '땜질식 처방'은 혼란 야기…종부세와 종합 검토해야"

    • 2021-06-18 11:16
    • 김유리 기자
  • 지방소득세 확대하고 매출액을 과세표준으로

    • 2021-06-18 09:02
    • 김유리 기자
  • "연결법인, 지방소득세 신고때 외국납부세액 소득금액 단계 차감조정 바람직"

    • 2021-06-16 10:11
    • 김유리 기자
  • "1기분 자동차세 6월30일까지 납부"…기한 넘기면 3% 가산금

    • 2021-06-15 08:01
    • 윤형하 기자
  • AI로 지방세 상담부터 납부까지…서울시, 세무 전용 챗봇 'IZY' 운영

    • 2021-06-14 07:42
    • 김유리 기자
  • "주택 취득세 12% 중과는 과도한 재산권 침해…헌법 위반 소지"

    • 2021-06-09 11:49
    • 박혜진 기자
  • "지방 재정여건 따라 운영체계 달리 시행…맞춤형 지방분권 추진해야"

    • 2021-06-08 15:00
    • 박혜진 기자
  • 2년간 1천714억 수표 교환해 재산 은닉…812억 체납 623명 적발

    • 2021-05-28 11:18
    • 김유리 기자
  • 정부, 주택에 대한 직전연도의 재산세액 상당액 계산식 공포

    • 2021-05-27 08:41
    • 김유리 기자
  • 연봉 8억 의사 "형편 어렵다" 세금 2억8천만원 체납…서울시, "정보 등록" 경고장

    • 2021-05-20 12:11
    • 김유리 기자
  • 지방세고지서 '음성변환 바코드' 지지부진…장애인 편의·개인정보 보호 위해 시급히 시행해야

    • 2021-05-18 12:00
    • 박혜진 기자
  • "종부세 세부담상한 기준, 산출세액 아닌 납부세액으로 결정해야"

    • 2021-05-13 11:51
    • 박혜진 기자
  • 토지보상금, 납세증명서 없이도 신속 지급

    • 2021-05-12 10:34
    • 윤형하 기자
  • 수탁자 물적납세의무 특례…관허사업 제한⋅체납자료 제공 제외

    • 2021-04-27 08:26
    • 김유리 기자
  • 주택 건설 위해 취득한 멸실목적 주택, 취득세 중과 제외

    • 2021-04-27 07:59
    • 김유리 기자
  • 국세청 이어 서울시도…고액체납자 676명 비트코인 등 압류

    • 2021-04-23 13:12
    • 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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