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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금체납으로8만1300명 검찰고발
2007.10.15 08: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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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서울시와 시내 25개 자치구가 거둬들이지 못하고 있는 세금이 모두 8천187억원에 달하며, 체납자 가운데 검찰 고발이나 출국금지, 금융기관 통보 대상자는 8만1천376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가 15일부터 세금을 체납한 시민에 대해 강력한 세금 징수활동을 벌이기로 한 가운데 상당수의 체납자들은 세금을 낼 능력이 충분한데도 납부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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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기자
kim64@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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