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여행객 휴대품검사 신속처리

1999.06.0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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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본부세관 산하 동해세관이 금강산 여객터미널에 X-레이투시기와 문형금속탐지기를 각각 1대씩 추가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 금강산 여행객의 휴대품 검사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서울세관은 동해세관에 X-레이투시기와 문형금속탐지기는 각각 3대씩으로 늘어났으며 입국 관광객들의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만 기자 daejeon@tax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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