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거리 창출에 힘쓰겠다"

2011.05.04 16:21:56

서울지방세무사회는 4일 서울 여의도 한화63시티 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1회계연도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이창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 주도로 전문자격사 선진화제도가 추진되는 등 최근 세무사제도가 변화의 도전을 받고 있다”면서 “이런 때에 새로운 업무영역을 개발하고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오상민 기자 osm1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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