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세무서(서장. 오용현) 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28일 광산구 덕림동 소재, 장애인 생활시설인 '애일의 집'을 방문해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부가가치세과 직원 1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들깨밭의 잡초를 제거하고, 상추잎을 따는 등 텃밭을 일구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서광주서는 지난 1월 애일의 집 창고에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장애인들의 편안한 생활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서광주세무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별로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공공시설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