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관] 개청 31주년 기념행사 개최

2011.06.14 16:29:08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정세화)은 14일 개청 3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우수공무원 및 관세행정 협조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정세화 본부세관장은 "올해 7월1일 발효예정인 한-EU FTA를 기업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세관역량을 최대한 집중해 기업지원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국민건강과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불법.부정무역을 철처히 차단함으로써 관세국경의 지킴이로서의 역할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직원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화목하고 신나게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광주본부세관은 지난 1957년 1월 목포세관 광주 감시서로 출발해 64년 목포세관 광주출장소를 거쳐 1980년 6월 현재의 광주본부세관으로 승격했다. 현재 광주광역시를 비롯해 전라남북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서남해안 중심세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주=손범주 기자 sbj3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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